저는 레몬펜 쿠션인줄 알았는데 포스트잇이 왔더군요..
엥? 다시 찾아봤더니 포스트잇이 맞네요..ㅋ

그림 1. 종합선물셋트
스프링노트는 큼지막한 것이 실험노트 쓰기에 아주 제격인듯합니다.
앞페이지에 스프링노트 활용법 (yes/no)이 있길래 해봤더니 저보고 쇼퍼홀릭이라는 군요..ㅋ 말도안돼..ㅋ

그림 2. 진짜 스프링노트ㅋ.
그리고 핸드폰 고리형 교통카드에는 5천원이 충전되어 있어 충전하지 않아도 바로 사용할수가 있더군요. 다른데서 받은 건 충전해서 써야되는거 같던데 감사한 일입니다. ㅋ 그렇지만 정작 본인은 사용을 못한다는거..
왜냐..서울 경기 지역에서만 사용가능한 카드더군요..ㅎㅎㅎ
4월에 친구 결혼식때 올라가면 써봐야겠네요..ㅋ

그림 3. 롤링리스트 교통카드
그리고 마지막으로 레몬펜 포스트잇!
레몬펜 이미지를 활용하여 아이디어에서는 빛을 냈으나 생각보다 너무커서 깍아써야 할듯합니다.ㅋ 3번 분할해서 제작하였으면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듯하네요..

그림 4. 레몬펜 포스트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