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오늘 누굴 속여볼까 참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금새 또 1년이 지나 4월1일이네요..아침부터 속고 계신분은 없겠죠?ㅋ 2008-04-01 10:24:24
- 너무나 많은 것들이 머리속에서 맴돌아 무엇을 끄집어내어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 2008-04-01 11:46:57
- 시간가는줄 모르고 사는 사람이 많네요. 오늘이 만우절인줄 모르고 당한 사람이 여럿되는군요..ㅋ 2008-04-01 13:28:50
이 글은 jokim님의 2008년 4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