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동안 KOBIC에서 주최하는 여러 행사들에 참여하고 싶었는데 그때마다 과중업무(?)와 잉글리쉬 부담감 때문에 제대로 참석하지 못했었다.
이번 바이오파이프 대회도 지난달 15일 이전에 가입을 했건만 지난주 토플 시험때문에 이번에도 참가하지 못하나 못해 아쉬웠다.
하지만! 일주일동안 한번해보자는 생각으로 만사 제쳐두고 참여하게 되었다.
OCU 수업시간에 처음 들었던 파이프라인 개념을 바이오에 적용시킨다.
역시 앞서가는 사람들은 다른가보다.ㅋ
지금은 베타지만 모듈마다의 어댑터도 준비되고 개념과 예시들의 설명이 덧붙여진다면 충분히 초보자들과 생소한 사람들도 쉽게 자기가 원하는 파이프를 만들 수 있으라라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