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툴로 시작해서 어느정도 테스트과정을 거치고...이제 새로운 시즌을 맞이하여 오픈합니다..ㅋ 시작은 태터였지만 텍스트큐브로 급업글하고 스킨수정작업도 끝냈습니다.
도메인때문에 고심하다가...
kbiss는 원래 용도가 다른것이었기에 새로운 도메인을 과감하게 (9,800원+부가세980원=10,780원)투자해서 신청을 했습니다.
내 일상과 추억이 되어줄 도메인은..이름하야 "조킴프로덕션(jokim production)"ㅋㅋ
명이 좀 길긴하지만..
98-00년도 학과에서 나름 명성(?)을 날리던 추억을 생각하고, 앞으로 나의 창작활동을 높이 사고자 도메인명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블로그가 아닌 나를 기억하고 추억하기 위한 터전으로 꾸며나갈겁니다. *^^*
본격셋팅완료~~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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