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8일째 김시현.
주니어가 태어난지 어언 100일.
학위시작하면서도 정신없어졌지만
시현이가 품으로 오면서 더욱 정신이 없어졌다.
밤마다 재우기 위한 투쟁을 하다 흔히들 말하는 '100일의 기적'이 일어난건지 요즘은 조금 수훨하게 아빠품에서 잠이든다.
덕분에 오늘은 맥주 한캔 까고 끄적거려본다.
사실 재우느라 안고 있는다는게 2시간을 안은채 잠들었더니 이 시간에 말똥말똥^^
다음주부턴 학기의 시작이라. 또 정신없겠지.
이제 좀 밀렸던 실험을 진행해야할텐데..
2월은 과제작성기간이라 행정으로 가득한 한달이었다. 정말.
그나마 승률이라도 올리면 다행일텐데.ㅎ





















